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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심판원,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시행
▲ 수신 오류시 문자메시지 대체 발송 기능 포함

  • 최초노출 2019.12.02 17.38 | 최종수정 2019-12-02 오후 5:39:36


특허심판원 카카오톡 채널 화면/특허청 제공
 


 

특허심판원(원장 박성준)12월부터󰡐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심판 안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내 서비스는 심판절차 안내, ▲심판서류 처리 상황, ▲심판제도 소개 등이다.

 

그 동안, 특허심판원의 고객들은 유선안내 수신 중 전화가 끊어지거나 안내사항이 길어질 경우 전달의 부정확성 등으로 불편함을 겪어왔다.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최대 1,000자까지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심판고객이 필요로 하는 시점에,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받을 수 있게 된다. 카카오톡 미사용 고객이나 수신 오류시에는 문자메시지를 대체 발송한다.

 

또한, 특허심판원,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 등의 홈페이지 링크 바로가기, 특허고객상담센터 전화하기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예측된다.

 

박성준 특허심판원장은 "앞으로 알림톡 서비스 환경을 확대·구축하여 심판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수요자 관점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논설실/경기중부취재본부 박진혁 논설위원 겸 본부장 jinhyuk20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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