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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어린이 보행안전' 제일 도시 꿈꾼다...2020년 협치의제 발굴
2월, 민·관 공론장 마련후 교육 및 출범식..3차례 회의 진행

  • 최초노출 2019.03.27 01.00 | 최종수정 2019-03-27 오전 8:11:35

서울 강서구 2020년 협치의제 발굴을 위한 '분과실행위원'회가 활발한 의제논의를 하고 있다. 이근철 기자

한국지방 정치행정에서 협치는 대세다. 주민자치의 중요한 분야다. 직접민주주의 구현을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 이에 서울 강서구는 '2020년 협치 의제 발굴'에 피치를 올리고 있다.

구는 2020년 지역 문제를 구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지난달에 도시 안전 환경을 중점으로 지역사회혁신 의제 발굴을 위한 민·관공론장을 마련했다. 기초교육을 이수하고 출범식도 했다.

지난 5일 오후 4시 강서구청 지하1층 소회의실에서는 자치행정 협치 담당자 7명과 실행위원회 위원 18명이 참석해 1차 의제 발굴회의를 했다. 이날은 올해 협치를 이끄러나갈 위원장(정명희), 부위원장(김광근)을 선출하고 위원장 인사와 위원 각자 소개가 있었다.

2차회의는 12일에 개최했다. 실행해 나갈 의제들을 발굴했다 △안전한 도시를 위한 어린이 보행환경개 교통문화 인식 개선버스정류장 설치물 개선 자원순환도시 강서 등이다.

19일에 진행된 3차회의는 최종 의제 제안 및 심화논의를 했다. 위원회 전원일치로 2020년 의제발굴 주제를 '안전한 도시를 위하여 어린이 보행환경 개선'으로 결정했다.

이 강서구 도시 안전 환경분과 실행위원회는 2019년 민·관협치 의제를 실천을 위해 도시안전 환경사업에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민관이 같이 추진해 나가는 시스템이다.

이들은 민·관이 같이 아이디어를 창출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정책을 발굴해가는 과정을 실행해 나갈것으로 기대를 모우고 있다.
                       

취재부 이근철 기자 qkdghk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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