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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전신주에 붙은 날카로운 철판이 사람을 위협한다
서울 동대문구청 뒤 전신주, 충돌방지용안전표지(양철재), 밴딩풀려 양철판 돌출, 아찔한 상황 연출

  • 최초노출 2018.12.20 19.59 | 최종수정 2018-12-21 오전 6:52:38


20일, 서울 동대문구청 뒷편 전신주 충동방지용안전표지 양철재가 밴딩이 풀려 날카로은 칼처럼 사람을 위협하고 있다. 사진 최필용 기자.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천호대로 145. 동대문구청 뒷 전신주에 부착된 충돌방지용 안전표지판(양철재) 밴딩부분이 이완돼 양철판이 돌출, 통행인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살짝만 걸려도 옷은 물론 살이 찟어지게 될 상황이다. 길가는 행인들도 소름이 끼친다고 한다.


최필용 동대문구안전보안관 겸 안전기자단 기자가 적시 행안부 '안전신문고앱'으로 신고했지만, 한전의 대응은 늘상 느린 행보를 보여왔다.

 

이 전신주는 구청 소관이 아니고 한국전력공사 소관이다.

논설실 김영배 논설위원장 겸 상임고문 kimyb123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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