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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사)국민안전진흥원, 지구 위험시대 인류 최대 재난인 지진대비 '내진관리사(1기)' 양성한다
29일, 서울 강남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에서 수강자 중 시험거쳐 수료증 발부...수강료 25만원

  • 최초노출 2019.03.09 20.38 | 최종수정 2019-03-11 오후 5:27:31


제1기 내진관리사 교육을 주최하는 행안부 사단법인 국민안전진흥원 로고. 홈피에서 캡처. 한영선 기자.
  

[지진(地震). 인류 존재 이전부터 있어 왔고, 최근 더욱 심해지고 있다. 인류 삶의 터전인 지구 지축과 지각이 변동되고 있다는 신호가 들리고 있다. 포항지진을 통해 우리도 이미 오래전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됐지만, 대비태세가 미흡하다는 건 주지의 사실이다.

 
따라서 내진 성능 지반분류체계, 재현주기, 내진 등급별 수준 등 국가 내진 공통기준이 시행되고 있으나, 체계화된 내진 시스템 부재와 전문성 결여가 심각한 사회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지진 인식 변화에 따른 관련 제품 생산, 설계 및 해석, 등급제 시행, 위험물 내진 성능 확인 등 내진 산업 육성과 올바른 방향 제시를 위한 ‘내진전문가 교육과정(내진관리사 1기)’이 서울에 개설돼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과정은 ‘(사)국민안전진흥원’을 중심으로 한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한국내진안전기술원’이 장기간 검토하고 협력해 ‘소방을 향한 큰 꿈과 미래 소방 전문가를 양성’하자는 뜻깊은 취지에서 개설 됐다.


국민안전에 소중한 이 교육과정이 탄생하기 까지는 탁일천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장'의 노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내진관리사(1기)' 과정 교육은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남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 중회의실Ⅱ 에서 개강한다. 

강의 주제는 ‘국가 내진 공통기준과 내진 전문가 역할’ 등이다.


이 과정은 국내·외 저명한 교수 및 내진 전문가 그룹이 강사로 참여해 기대된다. 수강 후 교육 평가시험 합격자에게는 사)국민안전진흥원 명의의 수료증을 발부한다. 

이날 일정은 이지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등록-축사 및 연주-국가 내진 공통기준 및 정책 방향-내진산업 진흥과 내진관리사 역할-흔들림 방지 버팀대 설계 기준-Break Time-소화펌프 및 발전기 내진 성능 확보 방안-제어반, 유수검지장치, 저장 용기 지진분리 이음 및 지진 분리장치 설치기준 해설-내진 앵커 및 소화 수조 감리-Break Time-내진 교육평가 시험] 등으로 마무리된다. 물론 위 내용은 상황에 따라 다소 조정될 수도 있다.


이번 교육과정 이수자에 대한 특전은 ① 전문분야 업무수행 기회 부여 ② 내진 안전 인증, 시스템 품질/평가 업무 참여 ③ 내진 신기술 관련 논문 게재 및 사업화 지원 ④ 산학 연계를 통한 네트워크 활용 및 정책 제안 등이 있다.



이 강의는 선착 순 예약을 받아 120명까지 수용한다. 접수 기한은 오는 22일까지다. 수강료는 25만 원이다. 단 국민안전진흥원 정회원에 한해서는 2십만 원으로 할인해 준다.


신청은 사)국민안전진흥원으로 하면 된다.http://safeday.or.kr/event/12197/
수강료 입금 계좌는 신한은행 100-032-317771 이다. 예금주는 ‘사)국민안전진흥원’이다.


상세한 문의는 ☏010.7688.3705 설영미 박사(국민안전진흥원 이사장), ☏ 010.3715.5119 탁일천(소방권익협회)회장에게 하면 된다. 

취재부 한영선 선임기자 hys123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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