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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안전연합, ‘청소년과 함께하는 생존수영’ 전문 교육 적극 나선다
지난 3일, 광주광역시 우산수영장에서 '초등학생 20여 명' 대상으로 이현태 국장 등 전문강사 3명이 가르쳐

  • 최초노출 2019.10.05 12.20

  

지난 3일 광주광역시 북구건강타운 '우산수영장'에서 초등학생 20여 명이 '생존수영'을 배우고 있다. 물위에 떠서 한떨기 꽃송이같은 이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수중 위험 봉착시 구명하는 강력한 기술이다. 수영도 조기 학습과 좋은 교육장이 중요하다. 김영배 기자.


행안부 비영리 사단법인 대한안전연합(회장 정현민)은 지난 3일 광주광역시 북구 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에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과 함께하는 생존수영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12:00부터 16:00까지 이 단체의 이현태 국장과 3명의 전문 강사 주도로 진행된 '생존수영' 교육은 인근 거주 초등학생 2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안전연합의 수영교육은 생존수영 이론 및 실기교육은 물론, 물에 대한 흥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스킨스쿠버 체험을 병행시키는 등 특화된 노하우를 접목시킨다는 특성이 있다.

 

이번에 참여한 청소년은 이 프로그램 이수를 통해  물에 대한 적응능력을 향상시켜, 공포심과 두려움을 극복하는데 자신감을 갖게 됐다. 이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유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상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 발판이 돼,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조화롭게 증진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됐다는 자평이다.

 

위 사)대한안전연합은 국가적 재해재난사고를 비롯해 국민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교육훈련>, <홍보활동>, <기술제도문화연구개발>, <재난구급>, <안전관리 정책대안 제시 및 제도개발> 등 국민 안전복지문화 전반에 앞장서고 기여하고 있는 단체다.

논설실 김영배 논설위원장 겸 상임고문 kimyb123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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