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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직자 대상 재난 안전교육 .. '재난 안전 10계명 ' 강의
4일, 시청 대강당, 종로 고시원, 제천 스포츠센터, 화성 씨랜드 화재 등 리스크관리 필요성 강조

  • 최초노출 2019.10.05 14.13 | 최종수정 2019-10-06 오후 3:23:14


구리시는 지난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재난 안전 10계명이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 동안 공직자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구리시청 제공), 인동석 기자.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 10계명’이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 동안 공직자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직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인식을 전환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날 교육에서는 과거 종로 고시원 화재,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화성 씨랜드 화재, 서해 훼리호 침몰 사고, 판교 환풍구 추락 사고, 김포 요양병원 화재 등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해 재난의 불확실성과 복잡성에 대비한 재난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훈련 및 교육을 통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실시되는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안 시장은 “시민 안전에 있어 공짜 점심은 없다.”며, “모든 직원이 시민 안전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안전 정책을 최우선적으로 시행하여 ‘살기 좋은 안전 도시’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취재부 인동석 팀장 iacn15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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