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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웹서비스 취약점 발굴 대회 개최
▲ 악의적인 해킹에 대응하는 화이트 해커 활용 해 정보보안 강화

  • 최초노출 2019.11.26 00.46


웹서비스 취약점 발굴 대회 홍보포스터=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1130()부터 121() 이틀간 웹서비스 취약점 발굴 및 보강을 위한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운영 중인 웹서비스의 정보보안을 위해 취약점 점검 용역과 24시간 상시 보안관제센터 운영 등을 수행하며 점검 및 개선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나,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해킹 기술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대회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로 악의적인 해킹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해커인 보안전문가(화이트 해커)의 집단지성을 활용한 웹사이트 취약점을 사전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정보보안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42개의 공단 외부 웹사이트 중 5개를 일정기간 동안 개방하고, 참가팀들은 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 취약, 중요 정보 외부노출 등 웹사이트 취약점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서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kotsa.or.kr)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민간 보안전문가, 즉 화이트 해커를 활용한 취약점 발굴은 지금까지 공단이 정보보안을 위해 해온 것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라며, 웹사이트 취약점 개선을 위한 많은 시도와 적극적인 노력으로 국민의 소중한 정보보호에 앞장서 행동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논설실/경기중부취재본부 박진혁 논설위원 겸 본부장 jinhyuk20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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