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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역사의 미세먼지로 인한 국민 건강을 위하는 새로운 길이 여기에서~
공조 시스템이 역할을 새롭게 다짐하고 개선으로

  • 최초노출 2019.12.18 00.59 | 최종수정 2019-12-18 오전 1:07:12


박덕흠의원이 지하역사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개선점을 입법화에 힘쓰겠다고 했다
 
박덕흠(자유한국당. 국토교통부 간사) 의원과 사) 한국실내환경협회(회장 정상기)가 주최하는 시민건강을 위한 지하역사 미세먼지 대응 정책토론회 ‘지하역사 공조시스템 현황 및 개선대책’이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지난 17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사)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와 환경일보(사장. 이미화)가 주관한 지하철의 미세먼지 개선을 위하여 유관부처, 지자체, 학계, 전문가 단체, 기업 관계자와 시민이 참석했다.
정상기 회장은 개회사에서 1996년 제정된 지하 생활공간 공기질 관리법은 2004년 다중이용시설 등의 현재 실내공기질 관리법이 강화되었다.
미세먼지 및 실내공기질은 4차 산업혁명, AI 기술 결합으로 발전하고 있다.
토론회에서 공기 산업이 국민 건강 예방 차원에서 비용 절감 양질의 일자리 창출까지 관심사항이다.
박덕흠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써 지하의 공조 시스템에 관한 문제점 등은 정책에 반영토록 노력하겠다.
안전하고 쾌적한 지하역사를 만들어 주는 국회에서 필요한 입법토록 약속하겠다.
이번 토론회에서 좋은 개선안을 도출해주길 요망한다.
이어 지하역사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 방안 주제 발표가 있었다.


패널들이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조진환(서울교통공사 보건 환경처) 처장은 ‘미세먼지 관리대책(서울시 지하역사 실내공기질 관리 현황 및 추진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미세먼지는 터널, 승강장, 대합실로 이어지며 바로 전동차 객실로 이어진다.
4개(외부 유입 차단, 발생원 제거, 내부 공기 정화, 측정. 관리) 분야에서 26개 과제를 추진하여 2022년까지 50% 이상 저감 계획으로 총예산 751,370백만 원을 투입하여 터널의 환기구 구조, 미세먼지 억제제 투입, 무동력 집진기 설치 등 시범 사업 후 시행한다.
2020년 이후 도상 개량(자갈을 콘크리트), 레일 밀링 차 구입, 친환경 모터카 교체, 스마트 공기질 관리 시스템, 방풍 문 에어커튼, 물청소 강화 등 시행한다.
김종천(건국대 사회환경공학과) 교수는 ‘서울시 지하역사/터널 공조시스템 관리 방안’ 발표를 했다.
지하역사 내에 인공지능형(face chart)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특허출원)
30분 후 공기질을 예측(유비쿼터스 적용)하여 현장제어로 인공지능 테스트 결과 62%의 저감효과가 있다.
신지웅(사. 한국녹색건축기술 협회) 회장은 ‘서울시 지하역사 미세먼지 저감기술’을 발표했다.
스마트 미세먼지 관리 시스템 운영과 저감 방안, 기술에 대한으로 천정 부착형 및 벽면 부착형 정화 장치 시스템에 대한 내용이다.
네덜란드의 기술로서 미세먼지 입자를 포집하여 크게 만들어 제거하는 방안이 있다.


참석내빈들이 기념촬영을


이어 좌장 정권(서울시립대) 교수로 3명의 발표자와 박은혜(환경부 생활환경과) 사무관, 이재성 회장, 김익수(환경일보) 편집대표, 강선행(한국필 시험원) 원장, 김민수(미세먼지 해결시민본부) 대표의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미세먼지 관리 기준 PM10 은 너무 높다, PM2.5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PM5이면 폐에서 96.5%가 제거된다.
지하역사는 통행공간이 아닌 생활공간으로 미세먼지 관리해야 한다.
미세먼지 저감 및 개선대책이 도출되어 밝은 서울의 지하역사에서 전국적으로 퍼져나갈 것으로 여긴다.
정상기 회장은 “토론회는 지하역사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 방안 발표 자리며 이 자리에 참여하신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라며 “제시한 의견은 공조 시스템의 효율적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취재부 김행수 부장 hsk327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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