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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가라 코로나19! 마을 안전은 통장단이 지킨다...서울 동작구 노량진 1동 통장단 방역 솔선수범
13일 오전, 구청장, 국회위원(동작갑 김병기), 시·구 의원 등 40 여명 참여

  • 최초노출 2020.03.13 16.50 | 최종수정 2020-03-13 오후 6:53:41


13일 오전, 지역 방역을 실시한 서울 동작구 노량진 1동 통장단 일동. 이날 방역에는 김병기 동작갑 국회의원(좌측에서 2번째), 이창우 구청장(맨뒷줄 가운데 남성), 박미영 동장 등이 참여했다. 박성옥 기자.
 

세계 전역이 코로나 19 방역대전을 치르고 있다. 경기 남양주시·화성시 등에선 자원봉사단체가 방역에 앞장서 전국 모범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도 노량진 1동 통장단이 자체 지역 방역에 헌신하고 있다.

 

13. 제법 쌀쌀한 아침 날씨에도 불구하고 노량진 1동 통장단 40여 명이 관내 방역에 나섰다박미영 동장을 비롯한 동직원과 통장단 및 이창우 구청장, 김병기 국회의원(서울 동작갑·초선)을 비롯해 김정환 시의원, 전갑봉 구의원, 김준식 주민자취위원장 등이 앞장섰다.

 

이들은 오전 730분부터 서울 9호선 지하철역사 입구, 경찰서 외곽, 은행, 동사무소 주변, 학원가 거리, 마을 골목 등을 소독했다.

 

이 구청장과 김 의원은 이구동성으로 지역 단위 방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미영 동장은 참여해 주신 통장단 및 지역 지도자에게 고맙다고 말하며, “성실한 통장단과 힘을 합쳐 안전 노량진, 안전동작 달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이 동네를 돌면서 방역하는 과정에 길에 나온 주민이 고맙다고 인사하는 모습도 종종 눈에 띄었다.

 

한편 이날 부로 동작구는 관내 거주민 중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취재부 박성옥 동작구 취재부장 park123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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