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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처, 지역 자체방역 최선봉지대를 가다!...경기 화성 화산동 자원봉사지원단 및 연합회 활약상 소개
이달 7일, 8일, 15일, 17일 연속 방역으로 전국 모범, 지역안전 활동 솔선수범 하는 자세 돋보여

  • 최초노출 2020.03.18 15.01 | 최종수정 2020-03-18 오후 4:02:41


지난 8일 경기 화성시 화산동 자원봉사지원단을 필두로한 봉사연합회 회원이 관내 자체방역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홍명길 기자.
 

방역 비상 정국에 경기 남양주시 등 봉사단체 활약이 빛나는 곳이 더러 있지만, 경기 화성시 화산동봉사지원단도 어디에 못지 않게 활약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봉사단은 1개 동이 2000여 명이 넘는 인원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전국 최대로 평가된다.

 

이들은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8명의 단원이 출동해 관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했다. 4층 어린이집과 주변까지 철저히 방역했다. 이어서 노인정 3곳도 방역을 완료했다.

 

언제든지 봉사준비 돼 있는 화산동봉사단이란 칭찬을 들을만도 하다.

 

한편 이들은 지난 8일 오후에도 단원 및 유관 봉사단체 연합 인원 12명이 어린이집 6개소에 대한 방역을 실시한 바가 있다.

 

관내 어린집과, 남수원현대아파트 주변, 한승아파트 주변, 동문아파트 주변, 신한미지엔아파트 주변까지 광역을 방역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오후 230분까지 장시간에 걸친 강행군이다.

 

이날 방역에는 윤수영 연합회장, 안교심 전대 연합회장, 정지산 화산동 자원봉사지원단장, 박도경 효누림 봉사단장 등이 솔선수범해 참가했다. 일요임에도 불구하고 전투를 치르듯 대병력이 참가했다. 화산동 봉사단(11), 효누림봉사단(5), 자원봉사지원단 연합회(2)이다.

 

지난 15일도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화산동 자원봉사지원단은 쉼 없이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에 나섰다. 회원 11명이 참가해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화산동 관내 버스 및 택시 정거장을 전량 방역했다.

오후1시 이후는 화산동 근로자복지관에서 저소득층독거노인장애인 가정에 전달할 마스크제작 봉사를 했다.

 

이처럼 전국 일원에서 국토방위의 역군인 국군도 나서고, 의용소방대까지도 마스크 제작에 열 올리고 있다. 전국민 일치 대동단결이다. 타지역 봉사와 온정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힘들어도 새힘이 난다고 한다. 

 

외신에서 한국을 코로나 대응 모범국이라고 한다. 최선진국 미국에서도 유행하는 사재기도 없고, 공황도 없다. 일부 기레기 언론과 정치권의 정치공작 목적 허위보도나 트집만 잡는 헛소리가 간혹 나오곤 있다지만, 절대다수 국민은 정부를 믿고 시민정신에 입각해 정부지침대로 묵묵 이행하고 있다. 재난과 국난에 강한 역사의 민족임을 자조 자립 협동의 정신을 통해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세계적 모범국임을 자화자찬 할만도 하다.

지방국 홍명길 화성시 기자단장 kimyb123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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