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뉴스

국민안전

이용빈 더민주 원내부대표, 세계 최초개발 고층건물 화재 안전 탈출장비 '내리고' 실물 견식 및 시승
2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건축산업대전 2020'현장 방문 격려 및 주요 부스 찾아 격려

  • 최초노출 2020.11.21 08.42 | 최종수정 2020-11-21 오전 8:46:25


지난 20일,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0한국건축산업대전'에서 주) 아세아방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해 진화시킨 고층건물 화재 안전 탈출용 최종 완성품 장비 내리고' 를 시승하고 있다. 김영배 기자.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광주 광산갑)는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한국건축산업대전 2020”과 “2020목재산업박람회”회장을 방문해 관계자 격려 및 특수한 국민안전장비(내리고)를 시승했다.


이날 이 의원은 ‘녹색건축과 건축산업 현장 파악’차 이곳에 들러 코로나19 등장으로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전시회를 준비한  건축사 및 기업 대표 일동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울산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등을 의식한 듯 고층건물 화재발생 시 안전 탈출 장비도 확인하고 시승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고층건물에 화재가 발생하면 통상 정전이 되고 연기와 열로 인해 피난 위협에 직면하게 된다. 이를 염려한 안전장비 개발사인 주)아세아방재는 화재발생 시 무전력 상태에서도 신체 무게만으로 순식간에 아래 지상으로 탈출할 수 있는 장비를 세계최초로 개발했다.


제품명 ‘승강식 피난기(nerigo/내리고)’다. 이 장비는 10년에 걸친 지속적 기술 보완을 거쳐 마침내 5세대 완제품을 이날 출시해 이목을 끌었다.


이 의원은 국회 과방위 소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부스에도 들러,  국민생활연구본부 녹색건축연구센터의 한국 녹색건축기술과 녹색건축인증제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도 청취했다. 그린뉴딜과 미래전환을 위한 녹색건축/건설기술 연구기관으로 더욱 거듭나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 그린뉴딜분과 위원으로서,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뉴딜 촉진, 그린리모델링, 제로에너지 보급 확대 등에 힘쓰고 있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한 바도 있다.

주필실 김영배 주필 겸 상임고문 kimyb1236@gmail.com

Loading
작성자
비밀번호

국민안전

더보기

SECURITY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신문사알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