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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 국민안전기자단 서울 강서구기자단장, 올해 서울시 안전시민상 개인부문 수상 영예 안아]
24일 오후 오세훈 서울시장이 안전분야 시민상 수여, 개인 3명, 단체 4팀 등 7개 팀이 수상

  • 최초노출 2021.11.24 17.32 | 최종수정 2021-11-24 오후 7:31:43


24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시장이 이근철 국민안전기자단 서울강서구기자단장(사진 정면 왼쪽에서 3번째) 등 7인에게 올해 서울시민상(안전·개인)을 수여 후 기자단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인권 기자.
 

서울시는 24일 오후 시 청사 본관 6층 영상회의실에서 이근철 국민안전기자단 서울강서기자단장(59) 등 수상자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세훈 시장 주관으로 올해 안전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7개팀(개인 3팀, 단체 4팀)이다. 이날 오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이를 감당해주신 의료진과 생활속에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신 많은 분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서울이 보다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 단장은 강서구의 안전리더로 활약 중이다. 서울 강서소방서 신설 마곡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지역대장, 방화동 3동 방재단, 서울시 거리모터링단, 안전보안관 등으로 지역 안전 현장을 굳게 지키고 있다. 


그는 또한 강서경찰서 시민경찰로 활동하면서, 관내 여러 사회단체에 소속돼 봉사활동도 빠지지 않는 마당발로 알려져 있다.


이근철 국민안전기자단 서울강서구 기자단장이 24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시장으로부터 서울시민상(안전· 개인)을 수상 후 기자단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인권 기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바쁜 생업활동 중에도 국내 최대 기자단체인 국민안전기자단 강서구단장으로, 한국 안전정론지 세이프데이뉴스 서울강서지역 취재본부장을 비롯해 강서까치뉴스 명예 기자 등으로 모범적 언론활동 중이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강서구민상(화합)을 비롯해 서울시민상(안전)까지 받게 되는 영광이 쏠렸다.


김영배 국민안전기자단 대표기자는 이 단장은 타인 추종불가한 개인 안전신고의 왕일뿐더러 300건 이상의 안전기사를 출고해 서울 안전문화 정착을 견인하고 있는 안전 전사요, 역군이라고 극찬으로 평가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개인상 대상엔 조인수 병원장, 권영옥 간호사가, 단체에는 서울시의사회, 송파구의사회, 영등포구 자율방재단, 송파 풍납2동 자율방재단 등이 수상했다. 올해 서울시 안전상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영향인지 의료팀이 부각된 특성을 보였다.


24일 오후 서울시에서 시상 된 올해 안전상 상패 및 메달. <사진 제공= 서울시, 글 =추인권 기자>
 

운영본부 추인권 홍보국장 cik123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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